코아정보, 9억 규모 CB 발행 결정 입력2008.09.25 13:03 수정2008.09.25 13: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아정보시스템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손정숙씨를 대상으로 9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500원이며, 전환 청구기간은 2009년 9월 25일부터 2011년 8월 25일까지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이 작년 4분기에 증권가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반등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의 잇따른 취소로 최근 두 달 반 동안 주가가 30%가량 급락한 데 따른 저가... 2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3 'IPO 3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거래소는 12일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확정했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1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