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파주에 보육시설 개원 입력2008.09.29 18:10 수정2008.09.30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복지재단은 29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류화선 파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G그룹의 첫 보육시설인 '큰나무 미래ㆍ희망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LG복지재단은 매년 15억원을 들여 보육시설을 한 곳씩 만든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증하는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百 동탄점, 니토리 컴팩트 매장 오픈…"동탄 상권 특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니토리는 아시아 12개국에서 1... 2 "산지와 협업"…신세계百, 태국 차층사오 망고 선물세트 첫 선 신세계백화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해외까지 지정 산지를 확대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신세계는 태국을 대표하는 망고 산지인 차층사오 지역의 유명 농장과 직접 협력해, 재배부터 수확, 후... 3 국제유가 내렸는데…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 수입물가가 지난달까지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 물가가 내리는 게 보통이지만 1400원 후반까지 튄 환율이 물가를 끌어올렸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