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증권, 한국자산관리서비스와 업무제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독립 금융판매회사인 한국자산관리서비스와 금융상품 판매와 영업지원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자산관리 영업력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체결한 이번 제휴로 현대증권은 기존 141개 영업점 외에 추가적인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서비스의 판매망을 통해 현대증권의 금융상품(펀드 등 수익증권)에 가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금융상품(자동차보험, 손해보험 등)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현대증권측은 밝혔습니다. 최철규 현대증권 상무는 "충청권에 기반을 둔 FM에셋과의 업무제휴에 이어 경상권의 한국자산관리서비스와도 손을 잡아 보다 확고한 금융상품 판매망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와 맞춤형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구윤철 "대미투자법 시행 前에도 후보 프로젝트 미리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미국과 한국이 발굴한 후보 프로젝트에 대해 사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법 통과부터 실제 시...

    2. 2

      장관실에 '전력수급현황판' 설치…기후부 '실험' 뭐길래

      지난 10일 오후 세종정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마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기자들을 자신의 집무실로 안내했다. 문을 열자마자 시선을 압도한 것은 한국전력거래소(KPX)에서나 볼 법한 대형 ‘일일 전...

    3. 3

      中企 30% "올 설 자금 사정 팍팍"…매출 부진·고금리 '이중고'

      전국 중소기업 10곳 중 3곳은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부진으로 물건은 안 팔리는데,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은 치솟으면서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꽉 막힌 탓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