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아이엔씨, 원영득씨 15.45%로 지분 확대 입력2008.09.30 15:25 수정2008.09.30 15: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코아이엔씨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원영득씨는 30일 기존 최대주주인 에스에프인베스트먼트와의 주식 양수도 계약을 통해 장외에서 지코아이엔씨 주식 32만6104주(지분비율 4.03%)를 추가로 확보, 총 보유지분율이 11.42%에서 15.45%로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질어질하네' 위아래로 급증한 코스피 VI…삼성전자는 5초만에 '스톱' ‘코스피지수 -7.24%(3월3일), -12.06%(3월4일), +9.63%(3월5일)...’이달 들어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겪으면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발동한 변동성 완화장치 (V... 2 법인도 비트코인 산다?…금융위 "2단계 입법서 빠르게 추진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개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시장 신뢰 인프라 구축과 내부통제, 수탁 체계 정비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법인 시장 개방... 3 거래소, 상장사 밸류업 컨설팅 대상 대폭 확대 한국거래소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컨설팅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컨설팅 대상을 기존 5000억원 미만 기업에서 자산총액 2조원 미만까지 넓힌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안착을위해 고배당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