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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드 코리아 자산운용,'주식종류형 투자신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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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이 지난 6월 자산운용업 인가를 받은 후 첫 번째 공모 상품인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을 출시했습니다.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국내 우량 기업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입니다. 펀드 매니저들은 독립적이고 엄격한 리서치 과정을 통해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갖춘 주식을 선별하는데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은 물론 주주중시 경영 기업에 주목하여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코스피 지수를 월등히 능가하는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른 종류형 투자신탁으로서 수익자의 특성에 알맞게 기준가격이 다른 수종의 수익증권을 발행합니다. 클래스 A, C, I 등 3가지 수수료 체계의 종류형으로 출시되었고 90일 미만 투자시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청구합니다.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오는 10월 1일부터 하나은행(1599-1111), 대우증권(1588-3322), 메리츠증권(1588-3400) 및 유진투자증권(1588-6300)을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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