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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SM시리즈 2009년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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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2009년형 쏘나타 트랜스폼(사진 위)을 1일 출시했다. 경제운전 안내시스템,버튼시동 스마트 키,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갖췄다. 가격은 자동 변속기를 기준으로 가솔린 N20 디럭스 모델이 1975만원,F24 엘레강스 스페셜 모델이 2732만원이다. 르노삼성자동차도 SM7과 SM3의 연식변경 모델과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한 SM5를 내놓고 가격을 종전보다 1.6~1.9% 올렸다. SM7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2.3ℓ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고 3.5ℓ급에만 적용됐던 블랙 가죽시트,자외선 차단 유리 등을 새로 적용했다.

    김미희 기자 iciic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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