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페코, 美 풍력공장 인수 취소 소식에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페코가 미국 풍력 윈드타워 공장 인수를 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33분 현재 스페코는 전날보다 220원(6.83%) 내린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는 전날 장 마감 이후 "미국 루이지아나주 쉬리브포트에 소재한 풍력 윈드타워(Wind tower) 제조공장 인수를 추진했으나 본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면밀한 검토 결과 대내외적인 금융불안 및 경제환경과 공장인수 후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한 지수 KEDI (Korea Economic Daily Index)를 추종하는 투자 상품의 순자산이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

    3.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