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8 MBC 대학가요제’ 최종 12팀 치열한 경쟁 펼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제32회 '2008 MBC 대학가요제'가 열린다.

    오후 9시 4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대학가요제에서는 본선 12팀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진행자로는 이효리, 오상진, 타블로가 낙점됐다.

    본선 12팀과 참가곡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쓰리줌마(3ZUMMA)의 '부딪쳐봐', 랄라스윗의 '나의 낡은 오렌지나무', 샤론의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피아노이드(PIANOID)의 '안녕? 외계인', 도블레 빠소(Doble Paso)의 '세뇨리따 (Senorita)', Muzik the Most의 'Muzik the Most'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SoulLux의 '숨 고르기', 최원유의 '한참동안', 파티캣츠의 'No turning back', 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의 '떠나주세요', SING건지의 'Do you want?!', 파라드이스키스의 '꿈꾸는 낙원'이 경쟁을 펼친다.

    한편, 빅뱅, 노브레인, 알렉스, 손담비, DJ DOC, 김건모, 원더걸스, 윤하, 바비킴, 김현중, TOP, 이적, 트랜스픽션, 윤도현 밴드는 대학가요제를 축하하하기 위한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매진 열기 잇는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현재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송 북(SONG BOOK) 콘서트'에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한 흐름과도 맞물리며 이어져 온 성과였다.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김광진의 관련 영상이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며 세대를 넘어 음악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 출연 제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지난 겨울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 김광진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로 닿고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지난 겨울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이어가며, 김광진의 대표곡과 음악적 서사를 담은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은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NCT 제노·재민, 야구 연습 현장 포착…'와인드업' 기대감 고조

      배우 제노와 재민이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공개를 앞두고 야구 연습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제노와 재민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이 작품에서 제노는 중학 MVP까지 거머쥐었지만 어느 순간 찾아온 '입스'로 인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우진 역을, 재민은 갑자기 우진 앞에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하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 태희 역을 맡아 야구를 통해 따뜻한 관계성을 쌓아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제노와 재민은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 공과 배트를 잡고 동작을 취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특히 제노와 재민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야구 트레이닝장을 찾아 기본 동작부터 자세까지 익히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 만큼, 두 사람의 새로운 얼굴이 담길 '와인드업'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한편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제가 2년전 연기자 출신인 이건주 씨에게 신점을 봤는데, 2026년에 아기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작품 편성이 원래 지난해였는데, 올해 나오게 된 것도, 작품에서 결혼도 하고, 애도 생기는 것도 너무 신기해요. 운명 같더라고요."배우 최진혁은 13일 서울 구로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신묘한 인연을 전해 호기심을 끌어올렸다.'아기가 생겼어요'는 부모의 불행한 결혼생활로 비혼을 택한 워커홀릭 커리어우먼과 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불혼을 자처한 완벽주의자 재벌 후계자에게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수인 임신이 튀어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재벌가 둘째 아들로 30대의 나이에 주류업체 대표가 된 강두준 역에는 최진혁이 캐스팅됐다. 강두준은 나름 밝고 유머러스한 성격이었지만, 15년 전 사건 이후 완벽했던 형을 대신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아버지에게 미션을 받고 맥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희원을 보고 하룻밤 일탈을 했다가 산부인과에서 재회하게 된다.청순한 외모에 승부사적 기질로 30세의 나이에 주류회사 최연소 과장이 된 장희원 역엔 오연서가 발탁됐다. 장희원은 언젠가 브루마스터가 돼 자신이 만든 맥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인물이다. 이성 문제엔 보수적이었지만, 낯선 남자와 보낸 하룻밤 일탈로 아기가 생기면서 혼돈을 겪게 된다.홍종현이 캐스팅된 차민욱은 주류회사 영업팀 대리로 외모도, 마음도 훈훈한 인물이다. 가족 같은 '여사친'이었던 희원과 오랜시간 함께했지만 그의 임신으로 혼란스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