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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청라지구 1620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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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등 전국 주요 택지지구에서 9000여가구가 분양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울트라건설이 광교신도시에서는 처음으로 '참누리 더레이크힐' 1188가구에 대해 오는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 등 이번 주 전국 15곳에서 총 932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 청라지구,대전 서남부신도시,경기도 오산 세교지구 등 알짜 택지지구에서도 줄줄이 청약접수가 이어진다.

    대한주택공사는 6일 대전 서남부신도시(854가구)와 7일 오산 세교지구(1060가구)에서 휴먼시아 아파트를 분양한다. 인천 청라지구에서는 서해그랑블 336가구와 힐데스하임 1284가구가 각각 8일과 9일 청약을 받는다. 서울 도심에서는 성동구 뚝섬 서울숲 아이파크가 7일 241가구 중 88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총 3곳에서 문을 연다. 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2444가구)는 10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일반분양분 426가구에 대한 분양절차에 나선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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