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김성태)은 10월 7일~10월 8일 양일 간 최고 연 21.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

이번 ‘ELS 4종’은 각각 KOSPI200, HSCEI, POSCO,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리금융을 기초자산으로 총 7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POSCO - 삼성화재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첫 2개월을 제외하고 매달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이 상품은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 기준가격의 90%(3개월, 4개월, 5개월), 85%(6개월, 7개월, 8개월), 80%(9개월, 10개월, 11개월), 75%(만기)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면 연 20.52% 수익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 우리금융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이 상품은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80%(12개월, 16개월), 75%(20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이거나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0%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 18% 수익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고 연 12.8%), ‘KOSPI200 - 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6개월 만기, 최고 연 21.2%) 등을 공모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