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업계, 긴급 사장단 회의...금융위기 대처 논의 입력2008.10.07 10:43 수정2008.10.07 1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산운용업계 긴급 사장단 회의가 7일 오전 11시 자산운용협회에서 진행됩니다. 이는 최근 시황과 관련해 자산운용업계의 대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날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정상기 대표와 삼성투신 강재영 대표,한국투신 정찬형 대표 등 10여명의 자산운용사 대표이사가 참석합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2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이 돌아왔다' 고객 평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3 쿠쿠, 겨울철 안락한 휴식 위한 안마의자·가습기 내놨다 쿠쿠가 겨울철 안락한 휴식을 위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실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