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개인 CDㆍ은행채 투자 늘어 입력2008.10.09 17:43 수정2008.10.10 10: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양도성예금증서(CD)와 은행채에 투자하는 개인 고객들이 늘고 있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투자가들을 누르고 개인들이 CD와 은행채 투자에 큰손으로 부상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주식시장이 불안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금·은값 '폭락 쇼크'…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 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값과 은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선물 투자 포지션 축소가 하락 ... 3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식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당 중심으로 관련 토론회와 입법 논의까지 이어지자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물가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