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는 칼라일 출신의 김병주 회장이 설립한 사모펀드 운용사로 해외 연기금과 국부펀드가 95%를 출자했으며 대만의 CNS와 한국의 씨앤엠 등에 15억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MBK파트너스도 오크트리와 마찬가지로 국내 인프라 시설,기업,부동산 등에 집중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