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토벤 바이러스' 쥬니 관심 집중 … '벨라마피아' 보컬 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하고 있는 쥬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쥬니는 극중 어려운 집안환경 탓에 예술고등학교를 그만둔 플루이스트 '하이든' 역을 맡고 있다.

    마른 체구에 반항기가 어린 눈빛을 가진 쥬니는 거침없는 10대 소녀 '하이든'을 통해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쥬니는 지난 4월 M.net '문희준의 음악반란'에서 4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밴드 '벨라마피아'의 보컬로 활동 중이며 '베토벤 바이러스' 출연진 중 대역 없이 직접 연주가 가능한 유일한 연기자이기도 하다.

    오는 11월 '벨라마피아'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쥬니는 영화 '국가대표'에도 캐스팅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2. 2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유재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맨 유재필이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