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 3Q 영업익 7.9억원..전년比 7.3%↑ 입력2008.10.13 14:02 수정2008.10.13 14: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아이이엠티는 13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36% 늘어난 7억9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19% 증가한 130억4400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7.23% 늘어난 7억83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대 실적·CXMT HBM 지연' 겹호재…최고가 찍고 주춤한 이유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올 1분기 37조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 발표에도 불구하고 다소 힘이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여파로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증권가에서는 간밤... 2 5800억 벌고도 주가 '역주행'…개미들 울린 회사 어디길래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지만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9위이자 K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역주행하고 있다. 사상 최대 실적에도 노사 갈등과 신규 수주 공백이 발목을 잡았다.23일 유가증권시장... 3 [단독] MBK, 홈플러스 담은 3호 펀드 수익률 방어 성공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지난해 홈플러스 투자 손실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홍콩에서 높은 투자 성과를 거둬, 국내외 펀드 출자자(LP)의 수익률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LP...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