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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한 마음에 … 구두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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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가 13일 버지니아주 리치먼드를 방문,유세 집회를 하는 도중 한 지지자의 신발에 사인해주고 있다.

    /리치먼드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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