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 전자통신부문 물적분할 결정 입력2008.10.15 08:57 수정2008.10.15 08: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드콤은 15일 전자통신사업 부문을 독립법인으로 분리 경영하기 위해 한국전장 주식회사를 신설, 물적 분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분할기일은 오는 12월 30일이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500보다 낫네"…작년 미래에셋 ETF 평균 28% 올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세계 13개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이번 성과는 상장 후 1년 이상 지난 605개 상품을 취합한 결과다. 같은 기간 ... 2 "왜 우리만"…금융위가 키운 혁신기업, 새드엔딩에 '반발' [신민경의 여의도발]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로 '한국거래소'(KR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 두 곳을 내정하자, 심사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이 당... 3 [마켓PRO] 서학개미, 자율주행 경쟁 우려에도 테슬라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