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트럭판매 1만대 돌파 입력2008.10.15 17:54 수정2008.10.16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카니아 코리아는 15일 국내 수입 대형트럭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판매대수 1만대를 돌파했다. 1995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13년 만이다. 이 회사는 이를 기념해 1만번째 구입 고객의 차량 외관에 다양한 문양을 새겨넣는 데코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2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3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