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풀HD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 입력2008.10.16 18:15 수정2008.10.17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16일 고화질 영상을 보여주는 풀HD 프로젝터(모델명 SP-A900),기업용 데이터 프로젝터(SP-D400),고선명 저소음으로 설계된 3LCD 프로젝터(SP-L300) 등 신제품 3종을 내놓았다. 가격은 125만∼170만원대. <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MOU 체결 보람그룹의 MICE 계열사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합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고품격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간 상호신뢰를 통한 지속가능한... 2 [포토] 제28대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식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장 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이 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2030년까지 3... 3 출시 안됐는데…'스펙도 가격도 좋다' 입소문에 대박 난 車 르노코리아의 신형 E세그먼트(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 인기가 심상치 않다. 전국 전시차 입고 완료와 함께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돌파했다. CUV 디자인에 더불어 준대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