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관, 개인투자자가 경영참여 위해 지분 5.67% 취득 입력2008.10.17 13:54 수정2008.10.17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개인투자자 황유택씨는 경영 참여 목적으로 장내 매매를 통해 대륙제관 주식 68만주(지분율 5.67%)를 보유하고 있다고 17일 금융감독원에 신규 보고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 다시 돌아온 아모레퍼시픽…투자 매력 떨어진 네이버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2 "금호타이어, 실적 개선 장기화 전망…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금호타이어에 대해 "실적이 장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5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창호 연구원은 "이달부터 광주 ... 3 "롯데쇼핑, 방한 외국인 늘어 백화점 실적 개선…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9일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져 백화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높은 배당수익률도 호평했다.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