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비치-쥬얼리-브아걸 '병원에 가다' 동시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비치의 강민경, 쥬얼리의 김은정,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같은 노래를 동시에 발표했다.

    이들이 각자의 색깔을 담아 부른 곡은 '병원에 가다'다. 다비치의 민경은 이별의 느낌, 쥬얼리의 김은정은 사랑의 느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그리움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병원에 가다'는 인기 작곡가 미누키(MINUKI)가 만든 곡으로 사랑의 아픔으로 병원에 간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한 찬이프로덕션 측은 "여러 유명 가수가 동시에 한곡을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라며 "노래를 알리기 힘든 가요계의 요즘 상황을 고려해 승부수를 던졌다. 대중의 귀에 익숙해지면 신인여가수의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강민경-김은정-나르샤가 부른 '병원에 가다'는 17일 멜론, 엠넷닷컴, 도시락, 싸이월드, 벅스, 등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또 오는 31일 '병원에 가다'의 새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2.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

    3.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