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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 경유해 그리스 입국, 지중해성 기후 맘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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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는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건조한 날이 많다. 우리나라보다 공해가 덜한 환경 탓인지 조금만 거리를 걸어도 얼굴이 따가울 정도로 햇볕이 강하다. 얼굴을 가릴 모자나 선글라스는 필수 준비물.시내 일반 가게 중에는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면 문을 닫고 낮잠을 즐기는 '시에스타'에 들어가는 곳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오랜 역사와 많은 유적을 자랑하는 그리스이긴 하지만 아쉽게도 직항편이 없다. 터키를 경유해서 동양과 서양이 만난 아름다운 도시 이스탄불을 함께 관광하는 것도 방법.현재 터키항공이 매주 주 3회 서울~이스탄불 구간을 직항하고 있다. 터키항공 문의는 02-777-7055,www.t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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