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맥쿼리센트럴 下.. 극동빌딩 매각 무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맥쿼리센트럴이 보유중이던 극동빌딩(서울 충무로 소재) 매각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하한가까지 밀리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맥쿼리센트럴은 전일대비 14.94%(1210원) 하락하며 하한가인 6890원을 기록중이다.

    맥쿼리센트럴은 이날 개장 전 극동빌딩 처분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매매계약을 맺었던 지이엔피에스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서 거래완결의 선행조건이었던 국민연금의 출자가 이행되지 않았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2004년에 상장된 맥쿼리센트럴은 지난 9월30일에 소유중이던 극동빌딩을 국민연금에 325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당초 이 매각이 이뤄지면 올해말에 리츠를 청산할 예정이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씨에스윈드, 미국·유럽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 전망"-키움

      키움증권은 19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올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풍력 업황이 턴어라운드(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6만2000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2. 2

      엔비디아·메타 협력에 환호했지만…금리 인상 거론에 '움찔'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메타플랫폼스가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지만, 미국 중앙은행(Fed)의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

    3. 3

      '다산다사(多産多死)' 시동 걸린 코스닥…수혜주 골라보니 [종목+]

      정부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부실기업을 대거 정리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는 중장기 수혜주 찾기에 한창이다. 코스닥시장의 질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중심의 강한 랠리에 올라타야 한다는 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