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협, 부산시민 대상 증시특강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증권업협회는 22일 오후 4시 부산 연산동 국민연금 부산회관 16층 증권업협회 부산사무소 대강의실에서 부산시민대상 증시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문기훈 굿모닝신한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금융위기 속 한국자본시장’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시장위기의 원인과 현황, 한국금융시장의 문제점과 위기 해소 방안 및 향후 국내 주식 및 채권시장 전망 등을 짚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증권업협회 부산사무소 (051-867-9717~8, 부산시청 맞은편 국민연금빌딩, 지하철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