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서울 자전거 도로 대폭 늘린다 입력2008.10.21 17:38 수정2008.10.21 1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도심으로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기존 도로의 1개 차로를 없애거나 차선 폭을 줄여 2012년까지 207㎞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기로 했다. 시는 우선 청계↔천호축과 시청↔시흥축을 비롯한 도심으로 진입하는 4개 축 70㎞와 동서 및 남북 지역을 연결하는 13개 축 137㎞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지우 영화 본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 약속",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슈가' 시사회에 참석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관람 후 "환우 아픔에 더 관심을 갖겠다"는 평을 전했다.오 처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개봉한 '슈가'에 대해 언급하며... 2 [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일몰과 함께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으나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21일 산림·소방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