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선업계, 왜곡된 회계방식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선업계가 왜곡된 현행 회계방식을 산업 특성에 맞게 새로 바꿉니다. 금융위원회는 조선업체들이 환헤지 등 장부상 왜곡으로 자본잠식 위험에 노출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달 중 회계처리 방식 변경을 허용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정기보고서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선업체들은 앞으로 '공정가액 위험회피 회계' 방식을 적용해 수주계약에서 발생한 환차손익과 환율 상승으로 발생한 환차손익을 동시에 재무재표상 당기손익에 반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조선업계는 수주 후 이를 환헤지를 하면서 변동폭에 따라 장부상 자본금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착시 현상으로 자본 잠식이 발생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은, 홈쇼핑에서 구매하세요"…롯데홈쇼핑, '금은방 라이브' 진행

      경기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롯데홈쇼핑이 '금은방'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을 확대하고 있다.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금·은 실물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

    2. 2

      레드오션서 투자비 줄였더니 매출 '쑥'…비법 들어보니 [인터뷰+]

      국내 외식 시장에서 피자의 위상은 예전만 못하다. 한때 배달 음식의 대명사로 통했지만, 이제는 주요 프랜차이즈 간 경쟁이 극에 달하고 매장 수도 포화 상태에 이르러 레드오션이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고물가 기조...

    3. 3

      오리온,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투유 저당' 출시

      오리온이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으로 설계했다. 제품 한 개를 다 먹어도 섭취 당은 2g에 불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