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로 나왔어요] 아우디 '뉴 A3'‥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첫 A세그먼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우디의 뉴 A3는 2000㏄급 해치백(뒷문을 위로 여는 차량) 모델로,프리미엄 브랜드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A세그먼트(차급) 차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소형차를 선호하는 계층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가속 때 느낌이 부드럽다. 최고출력 200마력에 최대토크 28.6㎏ㆍm의 힘을 발휘하는 휘발유 직분사 TFSI 엔진을 장착했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6.9초에 불과하다. '윙(wing)'으로 불리는 전조등 부분의 곡선형 디자인이 독특하다. 편의장치로 속도 감응형 운전대,후방 장애물 감지장치,6-CD 체인저 등이 있다.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것도 특징이다. 뒷좌석을 접으면,최대 1100ℓ의 동급 최대 적재공간이 생긴다. 국내 공인연비는 ℓ당 11.6㎞다. 가격은 3950만원이다.

    ADVERTISEMENT

    1. 1

      "올해도 소상공인 현실 '냉혹'…주휴수당 없애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환율과 온라인플랫폼의 수탈로 인해 냉혹한 경영환경에 놓여있다”며 “주휴수당 제도 폐지와 최저임금 제도 유연화 등 낡은 ...

    2. 2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경제를 전망하며 한국을 "가장 저평가된 인공지능(AI) 수혜국"이라고 분석했다.핌코는 27일 아·태 경제 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을 대만, 싱가포르...

    3. 3

      '쌍차의 부활'…KGM 첫 매출 4조 돌파, 3년 연속 흑자도

      KG모빌리티(KGM)가 신차와 수출을 앞세워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KGM은 지난해 매출 4조2433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 당기순이익 5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KGM은 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