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국감-한은] 이성태총재"은행채 매입 부정적 시각" 입력2008.10.23 14:28 수정2008.10.23 1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은행이 은행채 매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국정감사를 통해 25조원은 4분기 만기 도래하는 전체 은행채 규모인데 이를 전부 중앙은행이 인수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거래가 전무한 가운데 중앙은행만 산다는 건 아주 극단적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은행, 취약계층 3395명 신용사면 신한은행은 28일 3000명 이상의 취약계층의 연체 기록을 삭제하고 채권 추심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장기 연체자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도약기금(배드뱅크)의 지원을 못 받은 개인 고객(사업자 포함) ... 2 KB국민카드, 'KB ALL 카드' 리뉴얼 출시 KB국민카드가 기존 'KB국민 WE:SH All 카드'를 'KB ALL 카드'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인 'ALL·YOU·... 3 KCC, 공정 절반 줄인 배터리·전력용 도막 개발…"생산원가 절감" KCC가 전기차 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면서도 도장 공정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후도막 분체도료'를 내놨다. 기존 배터리 도막보다 훨씬 두꺼운 도막 성능으로 배터리 셀과 모듈, 팩을 감싸는 케이스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