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2, 4주만에 10만대 팔려 입력2008.10.23 18:06 수정2008.10.24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지난달 25일 내놓은 휴대폰 '애니콜 햅틱2'가 출시 한 달도 안 돼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섰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햅틱2의 판매량은 출시 후 4주째인 지난 22일 10만대를 넘어섰다. 10만대가 팔리는 데 5주가 걸렸던 전작인 햅틱1보다 시장 반응이 좋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SMC 커넥션'에 美 정부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론…코너로 몰린 삼성·SK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전(前) TSMC 회장이 개인 돈으로 메모리반도체 기업 주식을 샀다."지난주 후반 반도체업계에서 화제가 된 소식이다. 마크 리우(류더인) TSMC 전 회장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주식을 지난 13~14일... 2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긴급조치 나선 美 최대 전력망 PJM [원자재 포커스] 미국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력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 3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