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겨요정' 김연아, 미국 입성 … 3번째 시니어 경기 출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그랑프리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출전을 위해 미국에 입성했다.

    23일 미국 땅을 밟은 김연아는 이틀 동안 공식 연습을 가진 뒤 오는 26일 새 쇼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2008~2009 시즌의 서막을 연다.

    김연아에게는 이번이 시니어 시즌의 3번째 출전인 만큼 한층 더 세련된 연기로 무대를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곡 선정부터 자신의 의견이 전적으로 반영됐고, 훈련도 충실히 해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연아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일본의 안도 미키, 미국의 신예 플랫 등과 우승경쟁을 펼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