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 약 20억원 규모 유증 무산 입력2008.10.24 17:01 수정2008.10.24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24일 19억8990만원 규모(241만2000주)로 추진했던 일반 소액공모 유상증자에서 전량 미청약되며 유증이 성립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차전지, 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흥국 흥국증권은 27일 2차전지가 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삼원계 △원통형 △리싸이클링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이 증권사 정진수 연구원은 "2차전지가 수요 측면에서는 전기차(EV)... 2 트럼프 "한국車 관세 25%" 발언에…현대차·기아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한국 국회가 양국 간 무역 합의를 비준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하자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다... 3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코스피 4900선 아래로…코스닥 1%대 상승 코스피지수가 27일 하락 출발, 장 초반 4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가 한·미 간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한국산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