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급락장 맞아 영남제분 등 자사주 매입 봇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락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자사주 매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영남제분은 28일 자사주 10만주를 취득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에스맥도 자사주 24만주를 장내매입하기로 했고 디엔에프에코프로도 이날 각각 자사주 15만주,20만주를 매입키로 했다.

    최근 주가가 급락했던 현대백화점은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고 ST&C도 7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원풍유니온도 각각 5억원,20억원 규모로 금융기관과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은 “주가 폭락에 자사주 매입시기를 재다가 현 시점을 저점으로 보고 있는 상장사가 늘고 있다”며 “자사주 매입이나 최대주주 매수 등 단기차익을 노리지 않는 스마트머니가 유입되는 시점을 반등시점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8% 이상 급락…8만2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삼성·하닉 핵심 공급 업체 부상"…한화비전, 10%대 급등세

      한화비전 주가가 장중 10%대 강세다. 한화비전이 반도체 장비 핵심 공급 업체로 떠오른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28분 현재 한화비전은...

    3. 3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1년 수익률 60% 돌파

      NH투자증권은 자체적인 퇴직연금 운용 알코리즘인 ‘NH_DNA 퇴직연금_Floopin_P' 전략의 최근 1년 수익률이 60%를 넘어서며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30일 코스콤 로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