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술경영' 창시자 밀러 교수‥건대, 초대 명예학장으로 초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술경영(MOT:Management of Technology)'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윌리엄 밀러 미국 스탠퍼드대 명예교수가 건국대에서 후학들을 가르친다. 건국대는 28일 2009학년도부터 경영대 대학원 과정에 기술경영 분야를 연구하는 '밀러MOT스쿨' 과정을 신설하고 밀러 교수를 초대 명예학장으로 초빙키로 했다고 밝혔다. 밀러 교수는 내년부터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정기적인 특강을 하게 된다.

    기술경영이란 경영학과 공학을 융합해 기업의 신기술 관리 등을 연구하는 분야로,밀러 교수가 1980년대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처음 강좌를 개설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포토] 캄보디아서 활동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국내 압송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에 압송되고 있다.이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

    3. 3

      "작년보다 늘었다"…올해 공무원 경력채용 규모 봤더니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경채) 일정과 선발 규모가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인사처와 각 부처가 주관하는 경채시험 일정을 통합 안내했다고 23일 밝혔다.인사처 주관 경채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