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다음 달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SMBC 측과 상호 협의한 날에 최대 4번에 걸쳐 분할 매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처분 가격은 해당 거래일 전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감안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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