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 최대주주가 지분 2.42% 추가 취득 입력2008.10.30 14:21 수정2008.10.30 14: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저축은행의 회장이자 최대주주인 유동천씨와 특수관계인 5인은 장내 매수를 통해 제일저축은행 주식 25만2500주(지분율 2.42%)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유동천 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의 보유지분율은 기존 43.82%에서 46.24%로 높아졌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산에 또 오피스? 지금 서울에 부족한 건 집입니다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정부가 1·29 주택공급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6000가구 수준이 적절하다”며 “1만... 2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3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