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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국 방송통신기관 수장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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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가 외국 방송통신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통신장관회의를 개최합니다. 방통위는 오늘(30일) 오후 워커힐 호텔에서 방송통신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 참석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파라과이의 ‘미구엘 앙헬 로페즈 뻬리토’ 대통령 비서실장, 캄보디아의 ‘쏘쿤’우정정보기술부 장관, 과테말라의 ‘로자 마리아 아마야 파비얀 데 로페즈’ 과학기술청장 등 9개국 방송통신 정부부처 관계자들입니다. 방송통신장관회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주제발표로 시작으로 각 참가국들의 정책이 발표된 후 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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