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중동서 118억弗 조달 입력2008.11.02 18:19 수정2008.11.03 0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즈가 카타르와 아부다비 등 중동 국가들로부터 최대 73억파운드(약 118억달러)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바클레이즈는 지난달 13일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65억파운드(약 103억달러)를 영국 정부의 구제금융 자금 없이 자체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2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3 "10만원 한복 대신에 사 입혀요"…요즘 엄마들 돌변한 이유는 [트렌드노트] 설날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 색동 한복이 차지하던 자리를 레이스와 튤이 겹겹이 쌓인 드레스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여아들이 있다.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 '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