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순이, '전문 공연장의 흑과 백' 입력2008.11.03 14:52 수정2008.11.03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수 인순이가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대중 가수를 외면하는 전문 공연장의 현실'이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날 가진 인터뷰에서 인순이는 "대중가수들도 아름다운 무대와 훌륭한 음향이 준비된 곳에서 노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이즈' 데뷔조 출신? 조준영, '스프링 피버'로 증명한 배우의 꿈 [인터뷰+] 화려한 조명 아래 칼군무를 추는 아이돌의 길.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꿈일 그 자리를 과감히 박차고 나온 청춘이 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대세 그룹 라이즈(RIIZE) 멤버들과 땀 흘리며 연습생 시절을 보냈지만, 카메... 2 [포토+] 이성경-오예주-한지현, '우월한 비주얼 세 자매' 배우 이성경, 오예주,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3 [포토+] 오예주, '미소를 부르는 귀여운 막내' 배우 오예주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