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TCI, J파워 지분 매각키로 입력2008.11.03 18:25 수정2008.11.04 10: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전력개발(일명 J파워)의 지분 확대를 추진해온 영국계 헤지펀드 TCI가 일본 정.재계의 반대에 마침내 두손을 들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일 TCI가 J파워 지분 9.9%를 632억엔(8317억원)에 J파워 측에 최종 매각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국가 기간산업에 대한 외국 자본의 출자 여부를 둘러싼 일본 내 논란이 일단락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