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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박성득씨 측이 지분 21.32%로 축소

개인투자자인 박성득씨 및 특별관계자 2인은 4일 현대약품 주식 88만8510주를 장내매도해 보유지분이 21.32%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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