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나세요 입력2008.11.04 18:07 수정2008.11.04 18: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적십자사(회장 강덕기) 봉사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매일유업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10일까지 은평구와 서대문구 일대 저소득 가정을 찾아 펼쳐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