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자현 '조선 최고의 기녀' 입력2008.11.04 18:56 수정2008.11.04 1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우 추자현이 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미인도'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미인도'는 조선후기 천재화가 신윤복과 김홍도의 삶과 그림, 그리고 치명적 사랑을 그린 멜로영화로 11월 13일에 개봉한다.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연휴 극장 갈 맛 나네…'휴민트' vs '왕과 사는 남자' 쌍두마차 "구교환이 출연한 '만약에 우리'와 '신의 악단' 등의 작품이 만들어 줬기 때문에 뒤에 개봉하는 영화들도 관심을 받는 것 같아요. 영화가 각자 가지고 있는 미덕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야 한... 2 [포토] 걸그룹 엔믹스(NMIXX)와 함께 줌바(Zumba) 안무 피트니스 브랜드 줌바(Zumba) 클래스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공간 920’에서 열려 걸그룹 엔믹스(NMIXX)와 참석자들이 줌바 안무를 즐기고 있다. 줌바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엔... 3 SBS, 틱톡 크리에이터 초청…"이게 K콘텐츠입니다" SBS와 틱톡이 국내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K-콘텐츠 미디어트립(K-Contents Media Trip)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초 SBS가 틱톡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SBS 드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