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주 급등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의 11.3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급등했던 건설주들이 지난 4일에 이어 또다시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전일대비 7.07% 오르며 전 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호산업, 계룡건설, 코오롱건설, 한라건설, 풍림산업이 상한가다.

    대우건설, 동부건설, 경남기업이 12%대 급등중이며, 현대건설현대산업이 3%대, 대림산업이 8%대, GS건설이 5%대 상승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11%대 뛰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2. 2

      주가 거침없네… 확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 주가 껑충 뛴 '이 종목'

      셀트리온이 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다.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 54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장보다 11.6% 오른 20만200...

    3. 3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올해를 '인공지능(AI) 실제화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2일 밝혔다.두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초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