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오바마 후보가 과반수인 297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는 139명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CNN은 앞서 미 대선 선거인단 확보예상치를 오바마 후보 174명, 공화당 매케인 후보 69명으로 보도한 바 있다.
한경닷컴 박세환 기자 gre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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