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구지정 전 지분쪼개기도 분양권 제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르면 내년부터 재개발과 재건축 같은 도시정비사업구역과 뉴타운 등의 도시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지구지정 전에 지분쪼개기를 해도 분양권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국토해양부와 국회에 따르면 도시정비사업구역 지정 이전에 이뤄진 지분쪼개기에 대해서도 분양권을 주지 않는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 상탭니다. 개정안은 정비구역 지정 이전에 일어난 토지의 분할과 다가구 주택의 다세대 주택으로의 전환, 다세대 주택 또는 공동 주택의 신축 등에 대해서도 분양권을 주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했습니다. 개정안은 이르면 내년 1월 시행되며, 시도지사는 '기본계획수립 후 정비구역 지정·고시전'에 특정한 날을 정해 그 이후 지분쪼개기를 해도 분양권을 주지 않겠다는 내용을 고시할 수 있게 됩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2. 2

      美 1월 고용증가…1년 내내 침체됐던 노동시장 회복 조짐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13만명을 기록하고 실업률도 뜻밖에 4.3%로 낮아졌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55,000명(다우존스 집계)에서 7만명(...

    3. 3

      [속보] 美 1월 고용 13만명↑·실업률 4.3%…예상 크게 웃돌아

      미국은 지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총 13만명 증가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고용 증가로 1월중 실업률은 4.3%로 소폭 낮아졌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1월 전미고용보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