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정재-김옥빈 '선남선녀' 입력2008.11.06 11:59 수정2008.11.20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우 이정재와 김옥빈이 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윤종훈 앞 가로막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이 엄현경이 내민 뜻밖의 선물에 당황한다.17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평소 견원지간처럼 ... 2 '모자무싸' 구교환, '대군부인' 변우석·'신이랑' 유연석 넘을까 [김소연의 현장노트] '모자무싸' 구교환이 동시간대 방영되는 쟁쟁한 작품들을 뛰어넘는 시청률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차영훈 감독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모두... 3 '동백꽃' 감독과 '해방일지' 작가가 만났을 때… "무조건 맞춰야죠" '모자무싸' 차영훈 감독이 박해영 작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차영훈 감독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