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헌재 "강장관 발언 매우 부적절" 입력2008.11.07 17:38 수정2008.11.08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헌법재판소가 '발끈'하고 나섰다. 헌재는 종합부동산세 위헌 소송과 관련,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의 헌재와 접촉했다는 발언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헌재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강 장관이 매우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해 객관적 사실과 다른 발언을 했다"며 "여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헌법과 헌법재판관이 각자의 양심에 따라 결정을 내리겠다"고 강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인1표·檢개혁' 놓고 격해지는 與 집안싸움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갈등이 점차 격화하고 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와 검찰개혁 수위를 둘러싼 이견이 계파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6&middo... 2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지난해 검사 175명이 검사복을 벗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10년 새 최대 규모다.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작년 여권 주도로 78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정부의 이른바 ‘... 3 '2차특검 기소사건 맡는' 재판부 구성 논의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혐의 사건 등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이 19일 기존 영장 판사 중 2명을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의 영장 전담 법관으로 정하기로 했다.서울중앙지법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