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농촌사랑 자매결연' 입력2008.11.09 18:38 수정2008.11.10 10: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는 9일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마을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죽곡마을에서 각각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거래소는 쌀 단감 등 결연마을의 특산품을 구입해 13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한편 온라인 직거래장터도 개설해 임직원들이 농산물을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클래리티법 난항’ 악재 겹쳤다…비트코인 반등 시점 ‘안갯속’ 비트코인(BTC)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동안 중장기 호재로 인식돼 온 '가상자산 시장 구조화 법(클래리티법)'... 2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가운데 국회와 가상자산 업계가 사유재산 침해와 산업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 3 외국인 5兆 '역대급 투매'…원·달러 환율 18원 뛰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 수준까지 급등(원화 가치는 급락)했다. 글로벌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원 가까이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기 때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