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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이틀째 강세..상승세는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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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는 글로벌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로 출발했지만 피치의 한국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에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습이다.

    코스닥지수는 10일 오전 9시2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29P 상승한 333.83을 기록중이다. 330선을 회복한 채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337.04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한국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는 모습이다.

    개인과 기관은 8억원씩 매수 우위를 기록중이며 외국인은 3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다.

    NHN이 실적부진에도 과매도권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3% 이상 오르고 있으며 SK브로드밴드, 태웅, 셀트리온 등도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반면 메가스터디는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상승종목은 768개에 달하고 있으며 167개 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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