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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코 피해기업 2,9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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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중기 유동성 지원 방안에 따라 은행들이 통화옵션 손실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2,89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중기유동성 지원방안에 따른 2차지원으로 13개 은행에서 145개 기업에 2,890억원의 중기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는 매일 13.4개 기업에 283억원씩 지원한 셈으로 중기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이 1,100억원 지원으로 가장 많았고, 씨티은행이 1,000억원, 우리은행이 178억원, 외환은행이 147억원 등 순이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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